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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과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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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가 생각하는 생각의 파편들과... 그가 꿈꾸는 새상들... 그리고, 끄적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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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

zetlos.jpg 

 

Richard와 함께 라스베가스에서 찍은 사진...

Richard의 홈피에게 가면 사진들이 있다. ㅎㅎ

 

http://www.soley.com/cgi-bin/showzip?20001210

http://www.soley.com/cgi-bin/showzip?20010118

2001년.. 플로리다.. 참.. 즐겁던 시절... 벌써.. 6년전.. OTL~

 

Talk Talk...#

1억 연봉 받기? 를 한번 끄적 거려봤다.

 

Yahoo.com에서 내이름을 검색해보면...#

Files in 20001210 at Orlando TC meeting.zip [현재창]
Hyoun-Mouk Shin. John Kim. John Holmes. Karl Meinke ... Hyoun-Mouk Shin, Darryl Cunningham, John Kim. Tom Welsh, Ed Greville, Roger Thompson ...
www.soley.com/cgi-bin/showzip?20001210 (6k) 이 사이트에서 더보기 | 미리보기

Files in 20010118 at OMG Embedded Workshop.zip [현재창]
Mark Gerhardt, James King, Peter Kortmann. Chuck Abbott mans the Objective ... Hyoun-Mouk Shin. Naoki Fukuda, Rui Shouda. Peter Bolton ...
www.soley.com/cgi-bin/showzip?20010118 (8k) 이 사이트에서 더보기 | 미리보기

 

소프트웨어 개발의 패러다임의 변화...#

 

컴퓨터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그 곳에 사람을 맞추어 나아가는 방식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현재까지의 개발방식이라고 하자.

 

프로그래머의 위주로 개발이 진행되었고..

시뮬레이션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기술이었다면...

 

이제는..

 

컴퓨터를 사용해야할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했다고나 할까나?

 

흐름만이 중요한 것이아니라..

상호작용하는 것을 더욱 중시하는

방식..

 

이것이 아키텍트가 가지는 생각의 변화인듯 하다.

 

가장 멋진 인생은?#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가장 존경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고,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며,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나는 사람이다..

 

나의 스프링 노트#

아마도..

이곳이 메인 블로깅의 중심이 될듯.. ( 정말로? ) ~~ 아직도, Save버튼을 찾고.. 느낌으로는 그 버튼이 있었으면 한다. ( 쿨럭~ )

 

나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About.. 을 봐주시고 내가 좋아하는 델파이에 대한 공간과 그동안 꿈꾸어온 온라인 MMORPG 게임만들기에 대해서 이공간에 끄적끄적..

나란 사람이 어떻게 세상을 살아왔는가하는 것은 My History에서..

 

하나. 요즘 댓글질을 시작한 한줄 블로그 http://me2day.net/zetlos

둘.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은 곳은 네이버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zetlos

셋. 새롭게 추가된 http://zetlos.tistory.com 이곳은 어떤 영역으로 할까나?

그나마 다행인것은... me2day가 티스토리와 연결된다는 것인데..

아직은 티스토리지 영역에 대한 정의가 안되었다.

오!!! 티스토리에.. 연결이 되었다!!! ㅎㅎ

 

넷. 델파이와 관련된 나의 개인게시판 : http://www.delmadang.com/technote/main2.cgi?command=main_htm&board=board030

다섯. 요즘 공을 들이기 시작한 아키텍트 관련자료와 커뮤니티 '아키텍트와 이노베이터' http://cafe.naver.com/architecs

 

친목도모를 위해 만들었던 올드멤버.. http://cafe.naver.com/oldmem 하지만, 번개 모임 3번에.. 지금은 잠수.. 잠수.. ㅡㅡ;

 

구글톡은 supims@gmail.com msn은 pakkan@nownuri.net ( 요즘은 msn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ㅎㅎ )

네이트온은 pakkan@nate.com  이네요. ( sms랑 자동 연계가 되니까 편하기는 하네요. )

 

주로 사용하는 Email은 zetlos@naver.comsupims@gmail.com 입니당~

 

요즘은 '무한젯로스교'와 '일산모임'을 주체하는 입장이되어서..

즐거운 사교모임을 보내고 있음.

 

들어내놓고는 이야기 못하지만...

나름대로 시간을 할애하는 곳은..

 

좋아하는 와인을 위한 모임과...

SourceForge( www.sourceforge.net )에서 활동하고 있는 나의 다른 모습..

Apache( http://www.apache.org ) 재단에서 활동하는 것..

 

요즘.. 나름대로 바쁜 시간을 보낸다.

 

이사간집_005.jpg

 

이번에 이사간 집에 생긴 나만의 거실...

그러고보니.. 거실에 올라가지 않은지도 오래되었군...

 

그러나... 2008년 현재... 나만의 거실은... ㅜㅜ

가족들의 멀티미디어룸으로 교체(?)되어서... 쩌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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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7/21/2008 11:47 by 꿈꾸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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