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파이에 대한 공간
오랫동안 함께해온 델파이..
이곳에 관련된 글들이나 팁을 모아볼까나?
컴포넌트이건.. 잡설이건..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던 www.delmadang.com 과거에.. 비주얼 파워툴 동호회의 일부분으로 출발한 이 모임은 그동안 가장 오래되고 역사깊은 델파이 사용자 모임이다.
최초의 회장이었던 장대업님... 우연찮게 군대에 다녀와서 첫번째 회사가 역삼근처였기 때문에
당시 다우에서 모이던 곳으로 참여하기 쉬웠다.
많은 분들을 만났고..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는 분은.
박준완님과 정지훈님...
재미있는 것은 두분이 친구라는 거.. ㅎㅎ
그 후.. 델마당의 2대회장으로 지내다가 비주얼 파워툴 동호회 대삽을 2년하고..
인터넷 델마당을 시도했다가.. 무수한 반대에 포기하고...
2년이 지난후에... 양병규님이 이미 사라지는 컴퓨터 통신을 포기하고 인터넷으로 넘어가자는 분위기가
잘 성공해서.. 현재의 델마당( www.delmadang.com )이 활성화 되었다.
현재.. 조무영님이 회장으로 계신데...
조만간 리뉴얼 하신단다...
델마당의 모든 라인과 시스템을 지원하고 계신 사천왕님.. ㅎㅎ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인물이시다.
하여간..
델마당에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오픈 커뮤니티의 단점인..
악플이 난무하고
악성게시물들이 많아서..
무서운 곳이 되어 버렸다.
가끔 들어가보고선..
글을 읽다보면..
화가 나는 글들도 있지만.
아직까지도 애정을 버리지는 않는다.
다만..
그 애정을 요즘은 ( www.codeway.co.kr )에서 풀고 있을뿐..
델파이는..
내가 사회적인 성공을 거두기위한 중요한 기반이며 가장 사랑하는 환경이기도 하다.
아마도...
시대가 지나도 나는... 델파이를 사랑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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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6/26/2007 10:26 by 꿈꾸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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