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민해서 되지 않을 것은 고민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나는 상당한 미식가 이기도 하다.
고급스러운 예술을 이야기하고
와인과 미술에 나름대로 철학이 있다.
건축물에 대해서도 논하고..
소프트웨어쪽에서는
그 누구에도 밀리지 않는 내공도 지녔다.
적당히 글도 쓸줄알고..
글 쓰는 것 자체를 즐기기도 한다.
이제 나이 40을 바라보는
나의 모습을 보며..
다른 생각을 가져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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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5/31/2007 14:17 by 꿈꾸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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