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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과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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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가 생각하는 생각의 파편들과... 그가 꿈꾸는 새상들... 그리고, 끄적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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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변천사

케텔에 2400번때.. 정확하게는 기억 안나지만..

한경케텔에 가서 만들때의 아이디..

 

pakkan

 

팍간~~ 맛이 팍갈정도로 활동하자는 아이디..

이 아이디로... 

1980년대와 90년대에 사용하였다.

 

그리고..

 

지금 사용하는 zetlos..

 

원래 이 아이디는..

와이프를 위해서 만들어진 아이디였다.

 

칼세이건 교수의 '코스모스'에 나오는

혹성의 위성중에 하나의 이름을 변경해서 만들어진 아이디죠...

 

우연찮게..

gmail에도 pakkan@gmail.com 이라고 만들었는데.

사소한 실수로 날려버리고..

재 생성이 안되어서... ㅡㅡ;

 

하여간..

 

순수개발자로써의 pakkan...

아키텍트로써의 zetlos...

 

일생에 걸쳐서... 브랜드 네임이 또 어떻게 바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아이디는 이렇게 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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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5/12/2008 15:50 by 꿈꾸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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