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언어 변천기...
국민학교 시절...
( 요즘은 초등학교지만... )
주력 시스템 : FC-80, MSX의 Basic을 주력으로 하다가.. 니모닉의 세계에 빠졌다가... Pascal의 세계에 빠져들어서 당시 Pascal컴파일러를 돌리기 위해 거금(!)을 투자해서 QucikDisk시스템을 구입하다...
중학교 시절...
집안사정을 고려하여... 컴질을 밥벌이로 인식(?)하기 시작...
Cobol을 공부하기 시작... 어디선가... 전산실(!)에서는 Cobol을 쓴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보처리기능사 2급 취득...
고딩 시절...
Cobol을 심화하여 학습하던 시기...
MS-Cobol 3.0을 용산에서 2D 디스켓 10여장으로 구하고... 영문메뉴얼 3권을 구해서... 탐독...
( 지금도 그 메뉴얼을 보관하고 있음.. ㅎㅎ )
대딩 시절...
C의 세계에 빠져들었지만...
밥먹고 살기 위한 Clipper를 주력으로 택함...
기억에 남는... Clipper Summer 88
첫번째 직장 생활... ( 병특 시절 )
그렇게 cobol과 clipper를 주력으로 준비했는데...
첫번째 직장은 어이없게도....
MS-C와 Turbo-C를 사용... ㅡㅡ;
MS-C 6.x, Turbo-c ++ 1.0..
처음에 꿈꾸어던 니모닉의 세계에서..
Z-80과 8051로.. 씨름하다..
어이없는 인생사...
OTL~~
더군다나...
공부만 한 ADA와 Modula-II를 사용하는 이 어이없는 상황..
Topspeed제품을 어쩔 수 없이 사용.. ㅡㅜ;
군대에서 경험한 Jobial.. ( 아무도 모를껴... ㅎㅎ )
그리고..
드디어 활용한 Clipper 스킬!!!!!
OTL~~~
군에서 막판에 처음 본 Delphi 1.x...
그리고...
첫번째 직장에서 ARX와 C... 그리고 Delphi...
한동안...
주력언어 Delphi!!!
연구소시절
주력언어는 Java..!!!!!
이것이 대세다!!!
ㅎㅎ
하여간...
지금의 주력은...
다시금.. Delphi..
( 코딩을 거의 안하다가... ㅎㅎ )
다시금...
손길에서 주력으로 변하고 있는...
'레일스'..
ㅡㅡ;
왜! 루비보다는 '레일스'의 시스템이 이렇게 마음에 들지?
마음속으로는 루비온 레일스 보다는..
자바 온 레일스
혹은
델파이 온 레일스...
ㅇㅇ
차세대 혁명적인 RAD의 변화를 예측한다...
Ajax.. 에이작스, 아작스... 머 아무렴 어떠리...
하여간..
이넘을 쉽게 다루고 싶었는데...
Morfik이라는 넘이 나를 흥분 시킨다.. ( 2007년 12월 )
www.morfik.com 에 위치한...
http://cafe.naver.com/morfik 까페도 하나 만들었다... ~.~
요즘은 이넘의 매력에 푹빠진셈...
레일스와 Morfik을 결합하고픈 마음은 욕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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